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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4
2009.2 손수 만든 초콜릿·선물 바구니… '최고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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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5/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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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만들기 DIY 세트로 정성 전해요. ‘초콜릿 만들기 DIY 세트’

주엽동 레이크 쇼핑 지하1층, 각종 요리 재료와 제빵 재료로 유명한 팬트리에서 ‘초콜릿 만들기 DIY 세트’를 선보입니다. 고급 커버처 초콜릿 원료와 몰드, 초콜릿 컵 등 초콜릿을 만드는 모든 재료가 포함돼 있고 깜찍한 포장 재료까지 들어 있어요. A세트는 9900원에 30개 정도, B세트는 1만8900에 약 60개 정도 만들 수 있답니다. 세트를 구입하면 만드는 방법이 꼼꼼하게 적힌 설명서를 드려요. 문의 (031)819-3803~5 / 일산=서성숙 리포터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2/09/20090209012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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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3
2005.11 경향닷컴 [맛]뼛속까지 데워주는 국물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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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5/12 15:56
Name :

드디어 국물의 계절이 돌아왔다. 기온은 연일 ‘올가을 최저’를 경신하고, 재킷 속을 파고 드는 바람은 어제의 그 바람이 아니다. 속까지 뜨끈하게 데워주는 국물 한 그릇이 저절로 생각나는 때. 회사 앞 중국집 짬뽕 국물이 지겹다면, 색다른 국물요리는 어떨까. ‘국물 맛 끝내주는’ 국내외 요리 2가지를 소개한다.

한국의 생태탕과 태국의 매운 새우 수프인 톰얌쿵. 오늘 점심엔…생태탕? 아니면 톰얌쿵?

#생태탕

▲명성=‘국민 생선’ 생태로 만든 최고 요리라는 데 이견이 없다.

▲맛=담백하고 깔끔하다. 지방이 적어 기름기가 없고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맑게 끓여낸 국물도 시원하고, 고춧가루를 풀어 칼칼하게 끓인 매운탕도 맛있다. 생태살은 젓가락을 대면 그대로 부서질 만큼 부드럽다.

▲재료=생태가 맛을 좌우한다. 생태는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잡는데, 그 중에서도 동지 무렵의 ‘동지태’가 가장 좋다.

▲영양=생태는 ‘완전단백식품’ 계란이나 우유와 맞먹을 정도의 고단백 식품. 단백질뿐 아니라 칼슘, 철분, 인도 풍성하게 함유돼 있다.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도 높아 숙취 해소에도 탁월하다.

▲맛집=서울 북창동 ‘부산갈매기’(02-773-8146)는 꽃게를 넣어 육수를 내기 때문에 텁텁하면서도 맛이 고소하다. 알·곤·애 등 내장도 듬뿍 나온다. 서울 삼각지 ‘한강집’(02-716-7452)은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지 않는 것이 특징. 북어·조개·멸치·다시마 등 10여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국물이 시원하다. 광화문 교보빌딩 뒤편의 ‘안성또순이집’(02-733-5830), 여의도 종합상가의 ‘한양생태찌개’(02-780-5577), 마포 진미집(02-701-3274)도 생태탕 맛집으로 꼽힌다.

▲집에서 해 먹기=좋은 생태를 고르는 것이 관건. 눈이 톡 튀어나오고 투명하며 눈동자가 또렷한 것이 싱싱하다. 육수는 북어·조개·멸치·다시마를 조금씩 넣고 끓여낸다. 생태탕은 ‘밥상 차린 다음에 끓인다’는 말이 있다. 강한 불에 빨리 끓여내야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는다.

#톰얌쿵

▲명성=중국 샥스핀, 프랑스 부이야베스와 함께 세계 3대 수프로 꼽힌다. 1999년 태국 문화부 조사결과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1위를 차지했다.

▲맛=맵고 시고 달고 짜다. 국물이 얼큰한데, 먹는 사람에 따라 육개장 국물맛과 비슷하다고도 하고, 베트남 쌀국수 국물맛 같다고도 한다.

▲재료=태국어로 ‘쿵’은 새우란 뜻. 새우에 버섯, 고추, 라임, 허브의 일종인 레몬그라스, 갈랑가 등을 넣고 끓인다. 독특한 향기는 동남아 음식에 들어가는 향채 ‘고수’가 내는 것. 향차이, 코리앤더, 실란트로, 팍치로도 불린다.

▲영양=톰얌쿵에 들어가는 향신료들은 일종의 약초다. 갈랑가와 라임 잎은 베타카로틴보다 항암효과가 최대 100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맛집=모든 태국음식점의 기본 요리다. 대부분 식당이 태국 요리사를 직접 데려와 운영하기 때문에 맛은 비슷비슷하다. 서울 압구정동 ‘파타야’(02-515-9922)는 태국음식 마니아들 사이에서 톰얌쿵 맛있기로 소문난 집. 서울 이태원 ‘타이오키드’(02-792-8836), 역삼동 LG강남타워 지하 ‘실크스파이스’(02-2005-1007), 동부이촌동 ‘타이보란’(02-749-3822) 등에서도 먹을 수 있다.

▲집에서 해 먹기=재료를 구하기 쉽지 않아 집에서 조리하기는 힘들다.
양파·마늘·생강·고추·새우껍질·향신료 등을 볶다가 닭고기 국물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국물만 걸러낸 육수에 새우·버섯·레몬즙·코코넛밀크를 넣고 끓인 뒤 고수를 얹어 낸다.
향신료는 요리재료 전문쇼핑몰 ‘YUM’(www.yum.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글 최명애기자 glaukus@kyunghyang.com〉

〈사진 정지윤기자 color@kyunghyang.com〉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511161540581&code=9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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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2
2005.11 레이디경향 |고급 레스토랑의 퓨전 요리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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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5/12 15:52
Name :

Delicious Sauce Cooking

마트나 백화점에서 버젓이 한 코너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각국의 소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가 되었다. 소스를 만드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시판 소스 하나로 고급 레스토랑의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된 것. 요즘 소스 마니아들에게 인기 있는 6가지 시판 소스의 맛있는 활용법을 배워보자.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스 Whole Grain Mustard
겨자씨가 통째로 들어 있는 매콤한 머스터드로 씹히는 맛이 일품. 스튜, 편육 등 고기를 끓여서 만드는 요리에 1큰술 정도 넣으면 고기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또 샌드위치를 만들 때 바르거나 소시지를 찍어먹는 딥 소스로 사용하면 좋다.

how to |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스 4큰술에 플레인 요구르트 2와1/2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설탕 1/2작은술, 탄산수 1작은술을 넣어 섞으면 맛이 부드러워져 야채 등을 찍어먹을 수 있는 딥 소스가 완성된다.



호밀빵 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1/2개, 롤로로사 4잎, 토마토 1개, 달걀 2개, 베이컨 8장, 오이피클 2개, 슬라이스 치즈 3장, 소스(씨머스터드 소스 3큰술, 마요네즈 1과 1/2큰술, 꿀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호밀빵은 2cm 두께로 자른 뒤 가운데 칼집을 깊숙이 넣는다.
2 롤로로사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털고 토마토는 둥근 모양으로 슬라이스한다.
3 달걀은 완숙으로 삶은 뒤 둥글게 슬라이스하고 베이컨은 팬에 구운 뒤 기름을 제거한다.
4 오이피클은 얇게 슬라이스한다.
5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호밀빵 사이에 ⑤의 소스를 넉넉히 바른 뒤 사이에 롤로로사, 토마토, 달걀, 베이컨, 슬라오이피클, 슬라이스 치즈을 넣어 샌드위치를 완성한다.



데리야키 소스 Teriyaki
간장에 청주, 설탕 등이 첨가된 일본식 소스로 각종 구이 요리에 넣으면 맛과 윤기를 더할 수 있다. 주로 고기나 생선을 구울 때 많이 쓰이는데 냄새도 없애고 육질을 연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구이 뿐 아니라 볶음, 조림 요리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

how to | 데리야키 소스에 마른 홍고추와 양파, 통마늘, 다시마를 넣고 끓인 다음 녹말을 약간 풀어 깊은 맛을 첨가해도 좋다. 시판 소스가 짜게 느껴질 땐 청주와 맛술, 대파를 넣어 한소끔 끓여 쓰고, 단맛이 강할 땐 청양고추를 썰어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한다.



데리야키 소스 버섯구이

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양송이버섯 8개, 노란 파프리카·붉은 파프리카·양파 1개씩, 데리야키 소스· 식용유 적당량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새송이버섯은 물에 살짝 씻은 뒤 모양을 살려 슬라이스한다.
2 양송이버섯은 겉껍질을 벗긴 뒤 모양을 살려 슬라이스한다.
3 파프리카는 반 갈라 씨 부분을 제거한 뒤 굵게 채썰고 양파도 굵게 채썬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송이버섯과 양송이버섯을 살짝 볶다가 데리야끼소스를 뿌려 살짝 구워낸다.
5 ④의 팬에 식용유를 더 두른 뒤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데리야끼 소스를 끼얹어가며 굽는다.
6 그릇에 구운 버섯과 야채를 보기 좋게 섞어 담아낸다.


발사믹 드레싱 Balsamic
발사믹 식초를 베이스로 만든 샐러드드레싱으로 상큼하면서 뒷맛이 깔끔하다. 특히 채소, 해물과 맛이 잘 어울리며 드레싱 뿐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 요리용 소스로도 널리 쓰인다. 올리브유를 섞어 빵을 찍어 먹어도 맛있다.

how to | 신맛이 다소 강하게 느껴지면 발사믹 드레싱 1/2컵에 사과즙 2큰술과 레몬즙 1큰술을 넣어 맛을 부드럽게 만든다.



구운 가래떡 야채샐러드

재료
가래떡 1줄, 올리브유 1큰술, 로메인양상추 100g, 비타민 30g, 방울토마토·블랙올리브 10개씩, 새싹채소 10g, 발사믹 드레싱 적당량

이렇게 만드세요!
1 가래떡은 단단하게 굳힌 다음 도톰하게 어슷썬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①의 가래떡을 넣어 노릇하게 굽는다.
3 로메인양상추와 비타민은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털고 큼직하게 손으로 뜯는다.
4 새싹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5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뗀 뒤 반으로 자르고 블랙올리브는 물기를 제거한 뒤 둥글게 슬라이스한다.
6 그릇에 준비한 야채를 보기 좋게 담고 구운 가래떡을 올린 뒤 먹기 직전에 발사믹 드레싱을 끼얹어낸다.

허브 갈릭 소스 Herb & Garlic
각종 허브와 향신료, 마늘이 어우러진 맛으로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 저칼로리 소스. 산뜻하고 뒷맛이 개운하며, 드레싱 타입으로 치커리, 청경채, 양상추 등 샐러드 채소와 잘 어울린다.

how to | 좀 더 풍부한 맛을 원한다면 양파, 피클, 피망 등 다져 넣는다. 또 허브 갈릭 소스 1컵에 우스터 소스 2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물엿 1작은술을 섞으면 퓨전 조림 요리에 잘 어울리는 소스가 완성된다.



허브 닭가슴살구이

재료
닭 가슴살 3장, 브로콜리 100g, 미니 당근 50g, 양파 1개, 올리브유·밀가루·버터 2큰술씩, 소금 약간, 닭 가슴살 밑간(청주 1과1/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소스(허브 갈릭 소스 6큰술, 굴소스 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닭가슴살은 손질해 물에 씻은 뒤 분량의 재료로 밑간한다.
2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떼어 끓는 소금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군다.
3 미니 당근은 깨끗이 손질하고 양파는 굵게 채썬다.
4 허브 갈릭 소스와 굴 소스를 섞어 구이 소스를 만든다.
5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브로콜리, 양파, 당근을 넣어 살짝 볶다가 ③의 소스를 약간 뿌려 섞는다.
6 밑간한 닭가슴살에 밀가루를 입힌 뒤 여분은 털어낸다.
7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⑥을 넣어 굽다가 겉면이 익으면 소스를 넉넉히 뿌려가며 굽는다.
8 ⑦을 어슷하게 썰어 그릇에 담고 볶은 야채를 곁들여낸다.


칠리 소스 Chili
매콤한 맛으로 우리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소스. 시판 제품은 토마토가 첨가된 것과 매운맛이 강한 핫 칠리소스, 달콤한 맛을 첨가한 스위트 칠리소스 등이 있으므로 입맛에 따라 선택한다. 생선이나 해물 등의 튀김요리에 잘 어울리며 찍어먹는 딥소스로 활용하기 좋다.

how to | 단맛을 좋아한다면 칠리소스 1/2컵에 다진 양파, 꿀, 레몬즙을 2큰술씩을 섞어 요리에 활용한다. 또 다진 양파와 샐러리를 볶다가 통후추와 칠리소스를 섞으면 좀 더 강한 맛의 소스가 완성된다.



흰살 생선 칠리 강정

재료
흰살 생선 400g, 튀김가루 3큰술, 튀김기름 적당량, 장식용 무순 약간, 생선 밑간(청주 1과1/2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튀김 반죽(튀김가루 1컵, 달걀물 3큰술, 찬물 1/3컵), 소스(칠리 소스 1컵, 다진 양파 3큰술, 올리브유·물엿 1큰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 흰살 생선은 손질한 뒤 한입 크기로 자르고 분량의 재료로 밑간한다.
2 볼에 튀김가루, 달걀물, 찬물을 넣고 잘 섞어 튀김 반죽을 만든다.
3 밑간한 흰살 생선에 튀김가루를 살짝 묻힌 뒤 튀김 반죽을 입힌다.
4 170℃로 예열한 기름에 ③을 넣어 노릇하게 튀겨낸다.
5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어 볶다가 칠리소스와 물엿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⑤에 튀긴 흰살 생선을 넣고 맛있게 버무려 그릇에 담은 뒤 무순으로 장식한다.



피시 소스 Fish
생선을 발효시켜 만든 소스로 우리나라의 액젓과 비슷하다. 베트남과 태국의 거의 모든 요리에 사용되며 간을 맞추고 감칠맛을 더하는 역할을 한다. 쌀국수 등 국물 요리에 넣거나 고추와 마늘 등을 첨가해 월남쌈, 튀김을 찍어먹는 딥소스로 활용한다.

how to | 피시소스 2큰술에 올리브유 4큰술, 다진 양파 1큰술, 탄산수 2큰술, 다진 홍고추 1작은술, 식초와 설탕, 파인애플즙 1과1/2큰술씩을 섞으면 독특한 맛의 아시안 샐러드드레싱이 완성된다.



게살 라이스페이퍼 롤

재료
라이스페이퍼 8장, 게맛살 10개, 오이 1개, 당근 1/2개, 단무지 100g), 양상추 6잎, 숙주 1/2봉, 소스(피시소스·탄산수 2큰술씩, 레몬즙 1큰술, 땅콩버터 1/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게맛살은 손으로 가늘게 찢는다.
2 오이와 당근, 단무지는 6~7cm 길이로 가늘게 채썬다.
3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얇게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 건진다.
4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물에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한다.
5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80℃의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넣어 부드러워지면 꺼내 도마 위에 얹는다.
7 ⑥에 게맛살, 오이, 당근, 단무지, 양상추, 숙주를 넣고 둥글게 만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소스를 곁들여낸다.


>방영아式 시판 소스 맛내기 비법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크게 재료 손질과 양념으로 맛내기,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양념은 곧 넓은 의미의 소스라 할 수 있는데 요즘엔 여러 종류의 소스들이 많이 나와 있어 집에서도 쉽게 세계 여러 나라의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단, 시판 소스는 간편하긴 하지만 한정된 맛 밖에 낼 수 없는 것이 단점. 다른 소스나 재료를 더하면 좀 더 깊고 풍부한 맛의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과일과 견과류로 맛과 영양을 더한다
사과나 배 등을 갈아 만든 과일즙은 소스 맛을 풍부하게 해주는 재료. 시판 소스에 과일즙을 첨가하면 단맛과 상큼한 맛이 더해져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특히 고기나 생선 요리 소스에 넣으면 누린내도 없애주고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 줘 일석이조. 또한 소스에 땅콩이나 아몬드 등 견과류를 다져 넣는 것도 맛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이다. 견과류의 고소한 맛과 영양이 더해지고 씹히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허브와 요구르트로 맛을 업그레이드 시킨다
오일로 만든 시판 소스나 드레싱은 신선한 허브 한 잎만으로도 맛이 확 달라진다. 고기 요리 소스에는 로즈마리와 바질을, 생선 요리 소스에는 차이브나 타임을 다져 넣으면 신선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요리 완성 후 허브로 장식해 요리의 멋을 살리는 것도 굿 센스. 또 그냥 먹게 되는 마요네즈나 머스터드 소스에 요구르트나 생크림을 섞으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요구르트는 산뜻한 맛을, 생크림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해준다.

한식 양념에 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낸다
간장, 고추장 등 우리가 즐겨 쓰는 양념에 시판 소스를 더하면 훨씬 풍부한 맛을 낼 수 있다. 간장으로 조림이나 볶음 요리를 만들 때 간장의 양을 줄이고 굴소스를 조금 더하면 감칠맛이 배가 된다. 또 고추장만으로 양념하면 자칫 텁텁해지기 쉬운 무침이나 볶음 요리에 두반장을 섞어 사용하면 매콤한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개운한 맛도 낼 수 있어 좋다.


협찬 / 얌(www.yum.co.kr) 요리 / 방영아(르쎌 쿠킹스튜디오, 591-3671) 진행 / 성하정 기자 사진 / 김석영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sec_id=9&art_id=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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