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요리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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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 토마토소스
Date : 2009-05-12
Name : yum File : 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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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토마토를 입안 가득히 베어물면 그 새콤달콤한 맛이 우리의 입맛을 돋구어준다. 맛도 좋지만 토마토의 붉은 색은 강렬함으로 나른한 우리의 일상을 자극한다.

비타민 A.C가 풍부한 토마토의 원산지는 남미의 잉카이며 스페인 선원들에 의해 유럽으로 전해졌으나 처음엔 독이 든 것으로 알고 장식용으로만 쓰였다고한다. 하지만 그 후 지중해요리에 빠른 속도로 응용되며 이탈리아요리의 주재료가 되었다. 토마토는 생으로 샐러드에 많이 쓰이며 주스, 소스, 케첩등 여러모로 쓰여지고 있다. 익은 플럼토마토(우리나라의 토마토와 달리 갸름하게 생긴)를 태양에 말려 올리브기름에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샐러드 혹은 토마토소스에 넣어 그 맛을 돋우기도한다. 특히 남이탈리아는 맛있는 토마토 산지로 유명하며 토마토소스의 발생지이기도 하다.

두 번째 소스이야기-토마토소스
피자, 스파게티, 그라탕등의 이탈리아요리에 많이 쓰이는 토마토소스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하다. 토마토소스는 조리법이 조리사와 지역에 따라 각양각색이며 즉석에서 만든 토마토소스는 토마토 특유의 맛과 향이 가득하다. 뜨거운 토마토소스는 파스타나 베이킹하는 요리에 많이 쓰이고 다른 소스와 혼합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찬 토마토소스는 생선이나 육류에 잘 어울리는 전통 이태리소스중의 하나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제철의 토마토가 날 때라도 소스를 만들려면 뜨거운 물에 담궈 껍질을 벗겨야 하는게 번거로우므로 이미 껍질을 벗겨 통에 넣어 파는 것을 사서 쓰면 편리하다. 또한 여러 가지 첨가물을 이용한 다양한 소스로 활용이 가능함으로 각자의 기호에 맞는 소스로 만들어보자.



토마토소스 만들기
재료
통에 든 토마토 1kg
올리브기름 2TS
양파 잘게 다진 것 2TS
마늘 1쪽
오레가노 1/2ts
베이질 5-6잎
설탕 약간
소금. 후추가루 약간
1. 우묵한 팬에 올리브기름을 두루고 양파를 살짝 볶고 짓찧은 마늘을 넣어 타지 않게 볶는다.
2. 팬에 꼭지부분이 억센 것을 떼어 낸 토마토를 으깨어넣는다. 이때 통속에 말간 국물이 너무 많으면 좀 따라버리고 국물도 함께 넣는다.
3. 오레가노, 베이질, 설탕을 팬에 넣고 끓인다.
4.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15분 정도 끓여 소금과 후추가루로 간을 하고 불에서 내려 놓는다.



치즈와 토마토소스로 맛을 낸 펜네

재료(1인분)
토마토소스 100ml
가지 10g
베이질 2줄기
올리브오일 10ml
마늘 1쪽
파마산치즈 30g
펜네 200g
양파 20g
양송이버섯 10g
소금. 후추 약간
1. 올리브오일을 두른팬에 마늘, 양송이, 가지를 넣고 볶는다.
2. 토마토소스를 넣고 뚜껑을 덮고 중불에 은근하게 가열한 다음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3. 삶아 놓은 펜네, 베이질,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는다.
4. 접시에 담고 모짜렐라 치즈를 얹은 후 베질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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